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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2의 게시물 표시

사복음교회를 이단이라 하는 자들은 마귀들입니다.

  사복음교회를 이단이라 하는 자들은 마귀들입니다. 2013년 12월 28일 “교회를 개척하라!”, “십계명을 어기면 지옥 간다고 전하라!”라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을 통해 박경호 목사는 예배인도자로 사역하였지만, 모인 성도들 가운데, 전직 목사 이00의 주동으로, 교회에 분란을 야기시키며, 전도사 직분을 주지 않는다는 등의 불만을 품고 나간 자들이, 박경호 목사와 신은혜 전도사를 밤낮없이 미행하며 거짓정보를 만들어 출석성도와 인터넷성도들 및 교회조차 다니지 않는 그들의 배우자들에게 지속적인 전화와 문자로 유언비어를 퍼뜨려, 모든 인터넷성도들이 교회를 나갔으며, 출석성도들의 가정집에 예고없이 쳐들어가 소동케함으로써 교회를 떠나가, 남아있는 출석성도는 25명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교회를 완전히 무너뜨리려는 목적’으로 사전모의하여, 목회자를 상대로 형사고소하였는데, 같은 변호사 법무법인 정0 주00을 선임하고, 2019.1.7일 하00은 치료의 조건으로 헌금을 했다고 거짓을 꾸며 ‘사기죄’로 고소하며, 2019.1.9일 왕00은 헌금하지 않으면, 자신과 가족들에게 일신상의 저주가 임한다는 거짓말을 꾸며 ‘공갈죄’로 고소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교회를 영구적으로 무너뜨리기 위해’ 2019.1.8일 네이버 카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이단’ 카테고리에 사복음교회를 만들고, 4명이 총 21개의 닉네임을 만들어, 악의적이고 저질스러운 욕설들과 수백개의 댓글을 통해, 사복음교회 목사를 악질범죄자로 낙인찍히게 하였습니다.  이것도 모자라,『월간 종교와 진리』대표 오00에게, 3년후 『현대종교』대표 탁00에게 거짓을 제보하여, 허위기사를 유포하게하고, 독자들에게 ‘이단’으로 각인시켜, 검찰조사(성남지청 문00 검사, 서울중앙지검 황00 검사)에서조차, 고소건과 상관없는 오00이 만든 ‘이단’ 기사로 조사를 받으며, “교회운영을 하지 말라!”는 등 고성과 협박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사실 대한민국 기독교 6대 교단 가운데 사복음교회...

필독!!!!!!!!!!!!!!!사복음교회 억울한 사연은 보고 또 보셔 널리퍼뜨려주셔야 합니다. 종교와진리와 현대종교의 허위사실유포!!!!!!!!!!!!!!!!!!!!!1

  [ 현대종교 허위사실 ] ​ ​ ​ 저는 ‘이민희’라는 가명으로 활동하시는 ​ 저의 어머니(하00씨)의 아들, 신영섭입니다. ​ ​ ​ 처음부터 저는 어머니와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니실지라도 저는 항상 지옥에 대한 두려움과 이렇게 살다간 모두 지옥 가게 될 것이라는 잠재적인 위기의식이 항상 있었고, 그것은 제가 본 성경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 ​ ​ 1. 예배를 드리고자 사복음교회에 찾아갔었습니다. ​ ​ ​ 어머니를 모시고 찾아간 그곳 교회에서 제가 본 것은 어머니께서 글에 쓰신 내용과는 많이 다릅니다.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하남에 위치한 흔하지 않은 교회에 찾아갔으며, 그곳에서 성령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제겐 그곳에서 받는 말씀들과 내용들이 이상할 것이 없었던 것이 이미 성경에서 봐왔고 실제로 그렇게 믿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일 뿐 달리 이상한 점을 생각지 못했습니다. ​ ​ ​ 드라이브를 이유로 교회에 갔다는 것은 오류인데, 어머니와 교회 가기로 이야기하고 간 것을 어머니도 아실 텐데,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저는 이해불가입니다. 누가 드라이브를 분당에서 하남까지, 그것도 반대하는 어머니를 속여가면서 갑니까. 그냥 같이 교회 간 것이지요. 6시 시작이기에, 5시 30분까지 수산물 센터에서 랍스터를 시켜 먹다 들어갔는데요. 다 아실 텐데요. ​ ​ ​ ​ ​ 2. 참된 예배는 동생을 휠체어에서 1년 안에 일으켜 세웠습니다. ​ ​ ​ 돈이 없으면, 대출이라도 받아서 내야 한다고 말했다는 것도 과장인 것이, 만일 하나님이 정말 내기 원하시면 낼 수 있는 기반도 주시며, 설사 아닐지라도 저는 망하거나 안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도 굶거나 망하게 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니면서 그런 일도 없었고, 그걸 붙들고 그렇게 오해와 억측에 빠져 있을 대목도 아닙니다. ​ ​ ​ ​ ​ ​ ​ ​ ​ 첫 예배 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내가 너를 1년 안에 너를 회복시킴으로, ...